최희상 선생님은 작사·작곡·편곡과 피아노 녹음 현장, 오랜 입시 지도를 함께 이어온 작곡가입니다.
전공과 수업
서울예술대학교 실용음악과 작곡 전공 졸업
담당 수업은 입시·전문 작곡이며, 2015년 8월부터 파크뮤직 학생들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주요 활동
- 선화예술고등학교 작곡 전공 졸업
- 한양대학교 작곡과 수석 입학 후 중퇴
- 경기경찰 홍보단 피아노 세션
- 나윤권 ‘잡고 싶다’ 작사·작곡·편곡·피아노
- 수란 ‘The Day After You Said Good Bye’ 작사·작곡·편곡·피아노
- 박보람 ‘장마’ 편곡·피아노·스트링
- 장혜주 ‘기억할게요’ 작사·작곡·편곡·피아노
- 디에이드 단독콘서트 ‘시퀀스’ 편곡
합격생 배출 이력
- 동아방송예술대학교·호원대학교·경희대학교·서울실용음악고등학교·인천대중예술고등학교 합격생 배출
수업 이야기
화성학을 외우는 데서 끝내지 않고 멜로디와 곡 구성, 피아노, 편곡, 자작곡으로 연결합니다. 입시생은 학교별 실기 방식에 맞춰 자작곡의 장점과 부족한 부분을 분명하게 점검하고, 구두문답에서도 자신의 음악을 설명할 수 있게 준비합니다.
학생마다 좋아하는 음악과 출발점이 다르기 때문에, 첫 수업에서는 지금 잘되는 부분과 어려운 부분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정해진 진도를 서두르기보다 학생에게 필요한 순서로 차근차근 이어갑니다.
상담 안내
최희상 선생님의 작곡 수업이 궁금하다면 현재 준비하는 곡과 목표를 편하게 알려주세요. 학생에게 잘 맞는 수업인지 충분히 이야기한 뒤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